• 삼척시, 단독주택 69가구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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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19




    - 사업비 1억1083만 원 들여 태양광, 태양열,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지원
    - 1차(4월 19일 ~ 5월 14일), 2차(5월 31일 ~ 예산 소진 시) 신청 접수
    -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업체선정 후 계약
    - 지방비 보조금은 신청(접수)순으로 지원, 사업 신청 전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문의 필수


    □ 삼척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대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업비 1억 1,083만 원(도비포함)을 들여 ‘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’을 실시한다.

    □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인을 받은 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태양열,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.

    □ 사업대상은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 및 소유예정자이며 1차 접수는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, 2차 접수는 5월 3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, 이번 지원 가구는 총 69가구로 태양광 65가구와 태양열 2가구, 지열 2가구이다.

    □ 태양광 발전설비 3kW 기준 설치비는 460만 8천 원으로, 국비 230만 원, 도비 27만 6천 원, 시비 108만 2천 원이 지원되어 주민은 95만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.

    □ 설치 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(https://greenhome.kemco.co.kr)에 회원가입 후 참여기업 중 업체를 선정하여 계약하고 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 후 발전설비를 설치하여야 한다.

    □ 이번 사업의 지방비 보조금은 신청(접수)순으로 지원하므로 설치 희망자는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삼척시 에너지정책과에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문의한 후 사업 신청을 해야 한다.
    □ 삼척시 관계자는 “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보급률 30% 구축으로 주민들의 전기에너지 비용부담을 줄이고, 에너지 자립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
    □ 한편, 삼척시는 지난해까지 583가구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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