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삼척시, 코로나19로 타격입은 임업인에게 바우처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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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12



    - 임업인 바우처 2가지 종류 (선불 충전카드)
       ☞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
          : 임가당 100만원, 산림청에 등록된 경영체
       ☞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
          : 임가당 30만원, 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경영체
    -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삼척시청 산림녹지과 방문 접수


    □ 삼척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임업인들을 위해 ‘임업인 바우처’를 지원한다.

    □ 이번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이 지원되는 ‘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’와 임가당 30만원이 지원되는 ‘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’로 구분된다.

    □ ‘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’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, 판로 제한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(버섯류, 산나무류 등)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(산림청에 등록된 경영체에 한함)의 경영주이다.

    □ 아울러, ‘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’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것이다. 지원 대상은 임야 면적 300㎡이상 5,000㎡미만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(산림청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경영체)의 경영주이다.
    □ 신청기간은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, 신분증과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
       삼척시청 산림녹지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. 자격요건 등 지급요건 심사, 타지원금 중복 여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가 확정된다.

    □ 바우처는 선불 충천카드(농협중앙회 수령)로 내달 17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. 카드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간이 경과된 이후 남은 잔액은 소멸한다.

    □ 삼척시 관계자는 "코로나19로 인해 소득 피해를 보거나,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"고 전했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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