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삼척시, 지적문서 전산화 DB구축사업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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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21.04.12




    - 오는 8월까지 지적문서 전산화 작업 완료
      ☞ 2020년도에 생산된 지적문서와 측량결과도 등 7,613면
    - 지적문서의 효율적 자료 관리와 신속한 대민행정 서비스 구현
    -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총 511,266면 지적문서 전산화 시스템 구축


    □ 삼척시는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중요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적문서 전산화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.

    □ 그 동안 영구보존하는 지적문서는 시민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중요 자료이지만, 종이문서로 되어 있어 훼손의 우려가 높아 관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재난 발생으로 멸실될 경우 복구가 불가능하다.

    □ 삼척시는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‘1958년~2019년 생산된 지적문서 총 511,266면에 대해 지적문서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했다.

    □ 이번 전산화 사업 대상은 2020년도에 생산된 지적문서와 측량결과도 등 총 7,613면이며 오는 8월까지 전산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. 종이 기록물인 지적문서와 측량결과도 등을 스캔해 저장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.

    □ 삼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존이 필요한 지적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신속한 민원제공이 가능하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복구자료 확보와 지적행정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.

    □ 삼척시 관계자는 “보존문서의 효율적인 관리로 재난·재해 시 복구 자료로 이용해 지적공부 공신력을 확보하고 신속·정확한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    박인열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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